heraldmidea

창업11주년 ‘발로 뛰는 넷피아’ 선언

2010-04-06 14:34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린트 메일로보내기 스크랩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다음요즘

<**1>

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업체인 넷피아(대표 이판정, 이병훈 http://넷피아, www.netpia.com)가 10일 창업 11주년 기념식을 갖고 ‘발로 뛰는 넷피아’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이판정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넷피아는 ‘발로 뛰는 넷피아’, ‘고객과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라는 약속을 다짐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넷피아는 11주년 창업기념일의 주요 컨셉을 ‘초심’에 두고 초창기에 지녔던 불굴의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모든 사업에 몰입하는 ‘발로 뛰는 넷피아’를 새롭게 만들어갈 계획이다. 창업 11주년을 맞아 경영일선에 복귀한 넷피아 이판정 사장은 “고객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넷피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정당한 신산업 개척자로서의 넷피아 이미지 복구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 관련태그

인기뉴스

인기 포토

AUTO MOBILE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