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파업이라는 강경책을 취하고 사측 또한 파면 등의 극단적인 조취를 취하기 일쑤인 요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사문제에 대한 넓은 인식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노무법인의 존재가 절실히 필요하다. 해고, 산재, 체당금, 체불임금대리, 노동법률자문, HR컨설팅 등 기업에 전반적인 노무 관리 업무를 맡아 처리하는 곳. 노무 consulting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인사노무 전문가 group이 있다. 바로 동화노무법인이다. 최고의 숙련된 전문가와 축적된 know how,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고객의 일을 완성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시키고 있는 동화노무법인은 긴 세월은 아니지만 결코 짧지 않은 10여년의 역사동안 1999년 한국컴퓨터 노사조정을 시작으로 산업기술정책연구소, 세광종합기술단, 기독교TV, 한국전력기술, 리베라호텔, 한라병원, KT하이텔, 롯데호텔, 신라엔지니어링, 한라병원, 동원산업, 효성컴퓨터, 전국운수노동조합연맹 등 많은 노사관계실적을 거두었고 그 밖에 노동위원회 사건 실적 및 HR컨설팅 실적등 무수히 많은 사건과 프로젝트를 감행, 노무 consulting시장의 선도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 노사분쟁 사적조정 성립 및 노동부 노무관리진단 용역수행, 동화노무법인 부산, 창원, 수원, 평택, 의정부 지사를 설립 하였고 최근에는 주)네티웰과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관련 업무제휴를 맺었다. 고객의 일을 처리할 때 이미 고객이 되어 고객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이 되어 일을 처리 한다는 사적(私的) 조정의 대가 동화노무법인의 배인연 대표는 노사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감정과 사고, 의사방식 등이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인연 대표는 기업의 중심인 경영자가 노조와 기업 사이에서 자신의 역할을 인지해야 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 "노조에 대해 잘 알며 노사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는 종합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 욕심이 대단하다. 그러나 그 일 욕심보다 일의 완성도에 더 많은 욕심을 낸다. 노사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요즘 믿고 맡길 수 있는 그 곳 동화노무법인의 미래는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