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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tv>배우 선우선, 거부할 수 없는 매력

2010-03-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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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을 한 선우선은 밝은 모습을 선보였다.

`The Style` 라는 주제로 진행된 선우선의 이번 스타화보는 로타라는 아름다운 휴양지 로타리조트에서 4박5일 동안 촬영됐으며 선우선이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신비로운 매력과 세련된 이미지 뿐만 아니라 꾸밈없고 순수한 모습까지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선우선은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KBS 2TV `구미호외전`, MBC `내조의 여왕`과 영화 `마이 뉴 파트너`, `거북이 달린다‘ 등의 작품을 통해 매력을 발산해왔다. 최근에는 영화 `전우치`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선우선은 `전우치`에서 극중 전우치인 강동원에 맞서 싸우는 요염한 요괴 역으로 출연해 섹시하고 매력적인 자태의 현대 여성의 모습과 동시에 관능적이면서도 뛰어난 무술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윤병찬PD yoon4698@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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