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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한지혜, 성숙한 가을여인 변신

2010-03-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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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인 ‘패셔니스타’ 한지혜가 의류 브랜드 화보를 통해 상반된 매력을 과시했다.

한지혜는 최근 전속 모델로 활동중인 모 여성의류와 청바지 브랜드 화보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과시한 것. 한지혜는 기존의 밝고 상큼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된 커리어우먼의`시크(chic)`한 매력과 함께 여성미가 강조된 패션 아이템을 통해 계절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성숙한 가을 여인으로써의 변신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옷 소매가 조금씩 길어질수록 패션에 더욱 신경 쓰게 되는 가을은 의상 선택에 있어 가장 고심하게 되는 계절이다"고 밝히며 "청바지에 티셔츠, 숏 재킷에 치마 등 베이직 한 패션 아이템이라도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패션 아이템의 선택은 패셔너블한 감각을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패션 팁을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이준익 감독 신작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에서 여주인공 `기생 백지`역으로 캐스팅 18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 간다.
홍동희 기자/mystar@heraldm.com

<사진제공=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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