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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라! 양도세 면제 앞으로 3개월

2010-03-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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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아파트의 양도세 감면(60~100%) 혜택이 내년 2월11일이면 종료된다. 이에 따라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한이 3개월 밖에 남지 않게 돼 내집마련이나 아파트를 갈아탈 생각이 있다면 알짜 미분양아파트 매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GS건설이 인천시 서구 오류지구 내에 분양하고 있는 검단자이 1,2단지는 지하2층~지상15층 13개동 규모로 111㎡~164㎡ 등 중대형 아파트 총 831가구로 구성돼있다. 청라지구와 검단신도시에 인접해있으며 인천지하철 2호선이나 제2외곽순환도로가 단지 주변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편의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여의도 1.5배 규모인 초대형 생태공원 드림파크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2010년 12월 입주 예정으로 1년 남짓 후면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GS건설 관계자는 “지금 계약할 경우 계약금 5%에 161~164㎡는 발코니 확장 및 무상 시공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5년 간 양도세 100%면제 혜택과 함께 계약 후 즉시 전매가능, DTI 대출 규제 미적용 등의 혜택도 있다. 문의 (032)566-0440.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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