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년차인 탤런트 이영범이 처음으로 한국 전통극인 마당놀이에 도전한다.
오는 11월 27일부터 시작하는 MBC 마당놀이 ‘토정비결’에 주인공인 토정선생 이지함에 캐스팅 되었다
이 작품엔 이영범과 함께 이정섭, 김보화, 강성범 등 출연하고 또한 마당놀이 전문 배우들이 함께하여 재미를 더한다
또한 오는 11월 29일 유니세프 기금마련 행사에 물품기부와 행사 진행을 맞았으며 활동을 쉬는 동안 정준호의 사랑의 밥차와 함께 히말라야 원정대도 참여하고 밥차 봉사도 해왔다
그동안 모습을 보기 힘들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올 초 SBS ‘자명고’ 드라마를 시작하여 이번 마당놀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