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 상장한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국내 처음으로 영어교육 콘텐츠가 탑재된 디지털 영어학습기 ‘디멕’을 엠아이큐브와 제휴해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엠아이큐브가 공동 개발ㆍ제작한 디지털 영어학습기 ‘디멕’은 뛰어난 화질의 8인치 LCD 화면을 장착했으며 간단한 메뉴 구성과 리모컨으로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액자, 음악ㆍ동영상 재생, 블루투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컴퓨터의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디멕’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 및 미취학 아동을 위한 다양한 영어학습 콘텐츠가 탑재돼 있다. ‘나의 영어 첫걸음’ 71단계, ‘재미있는 파닉스’ 48단계, ‘키즈에듀박스’ 60단계, 그림사전 113단계 등 다양한 캐릭터와 신나는 음악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가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디멕’은 삼성전자의 높은 기술력과 에듀박스의 질 높은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디지털 영어교육기기이며,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에듀박스닷컴(edubox.com)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비비크림과 영어동화책을 선물로 증정한다.
‘디멕’의 주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디멕’ 전용 홈페이지(midmec.co.kr)에서 받을 수 있으며 교육 관련 콘텐츠 문의는 에듀박스 고객센터(1544-0905)로 하면 된다. 기기에 대한 사후 서비스 지원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