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토건은 지난 29일 카자흐스탄 ‘하이빌아스타나’ 아파트 계약자를 국내에 초청해 동일하이빌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행사를 용인신봉동일하이빌에서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임명된 카자흐스탄 현지 고객은 총 8명으로, 동일토건이 카자흐스탄에서 시공중인 ‘하이빌아스타나’ D블럭의 신규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되었다. 카자흐스탄 현지 고객은 3박4일의 일정으로 국내에 초청되어 동일토건이 시공중이거나 준공/입주한 현장을 견학했다.
동일토건 측은 이번에 초청해 홍보대사로 임명한 카자흐스탄 현지 계약자들의 경우 대부분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지식층이어서 카자흐스탄 현지에서의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