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실시간 뉴스
  • 서울대, 미국과 손잡고 재해기상기후 연구 나선다
서울대는 1일,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센터(NCAR)와 설립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서울대-NCAR 한미기상기후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오연천 총장과 NCAR 로저 와키모토 소장은 이날 오전 총장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자연과학대학 목암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미국 국립대기과학연구센터(NCAR)은 세계 최대 대기과학 연구소로 북미 지역 68개 대학들의 컨소시엄인 UCAR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유치는 서울대가 지난해 10월 교육과학기술부의 해외우수연구소 유치사업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한미기상기후센터’는 향후 재해기상기후 예측모형의 공동개발 및 응용, 재해기상관측 프로그램의 수행, 국가표준 기후변화 시나리오 산출 등 국내ㆍ외 기상기후 문제의 학문적, 실무적 해결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황혜진 기자@hhj6386>
/hhj6386@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